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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의 품격/리더의 서재

'무엇을 갖고 있느냐'는 '어떻게 사느냐'와 동일한 물음이다. 단순하고 강력한 삶의 기술. 편집의 힘 1/3. 김용길. 행성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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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으로 듣기. 음악은 아래에 있습니다. typecast.ai

오늘은 꿈많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디즈니 영화 음악으로 출발해볼까요? 이게 편집과 무슨 관련이? 네 물론 있습니다.^^

0:00 Beauty And The Beast/美女と野獣 3:31 A Whole New World/アラジン 7:07 For The First Time In Forever/生まれてはじめて アナと雪の女王 9:55 Let It Go/アナと雪の女王 13:47 Part Of Your World/リトル・マーメード 17:34 I See The Light/塔の上のラプンツェル 20:32 When You Wish Upon a Star/ピノキオ 24:09 Someday My Prince Come/白雪姫 27:02 Do You Wanna Build a Snowman?/雪だるまつくろう アナと雪の女王 30:28 Under The Sea/リトル・マーメード

나누는 것부터 시작하라

편집의 첫걸음은 '분류'다.

분류란 계통을 파악해 종류를 나누고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을 뜻한다. 편집이란 사건이 발생한 상황을 파악해 원인과 결과를 따져보고 해결 방법을 선택하는 과정을 가리킨다. 편집하려면 계통을 따져봐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비슷한 것끼리는 모으고 이질적이거나 우연적인 것을 따로 분리해야 한다. 

분류를 하면 목록을 만들 수 있다. 전체 수량은 몇 개인지, 몇 가지로 나눠야 본질에 접근 가능할 것인지를 가늠할 수 있다. 즉, 애매하거나 복잡한 것을 가닥 잡고, 유사한 것은 한데 모으는 분류의 과정을 통해 편집력을 키울 수 있다

삶에서 모든 선택은 우선순위를 가리는 행위다.

인생의 성공과 실패는 종이 한 장 차이로 갈리는 경우가 많다. 그 소소한 차이는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일에 달렸다.

공자는 일생을 돌아보며 인생을 몇 단계로 분류했다. 15세는 학문에 뜻을 두는 지학, 30세는 자립하는 나이인 이립, 40세는 세상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는 불혹, 50세는 하늘의 뜻을 알게 되는 지천명, 60세는 누가 무어라 해도 흥분하거나 분노하지 않게 되는 이순, 70세는 마음에 따라 행동해도 법도에 어긋나지 않는 종심의 단계로 나누고 일관되게 배움의 자세를 강조했다. 이 분류법은 인생경영 지침의 영원한 화두다.

 

나이를 나타내는 한자어, 못 간다고 전해라~

백세 인생. 당연히 들어야죠^^ 1세(生) 농장(弄璋) : 득남(得男), 아들을 낳으면 구슬{璋} 장난감을 주는데서 유래. 아들을 낳은 경사 - 농장지경(弄璋之慶) 농와(弄瓦) : 득녀(得女), 딸을 낳으면 실패{瓦} 장난..

btouch.tistory.com

70세까지 살기 힘들다는 고희는 이제 옛말이다.

한국의 평균 기대수명은 81세로,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의 평균을 넘어섰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80세 이상 살아간다고 한다면 은퇴 이후의 삶을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 미리 준비하고 대비하지 않으면 기나긴 노후가 재앙이 될 수 있다. 이것이 자신의 생애를 성찰하고 제대로 분류해야 하는 절실한 이유다.

특히 중년이라면 미리 과거의 삶을 정리하고 재분류할 필요가 있다.

그러면 노후를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 수 있다. 한정된 퇴직금으로 무엇에 도전할 것인지, 지금까지의 경력을 어떻게 살릴 수 있을지, 경제 성장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지를 결정할 수 있다. 

본인의 능력과 의지가 뛰어나다면 인생 삼모작까지도 가능한 시대다. 50대까지 인생 일모작을 완료했다면 삶을 재편성하여 인생 이모작 계획을 잘 세워야 한다. 분류는 삶의 기회와 선택권을 압축해준다. 인생 후반전에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해준다.

준비하지 않으면 되는대로 살게 된다. 유비무환이 편집력의 요체다. 

 

 

버리지 못하는 마음을 버려라

혼수품으로 마련했던 초호화 그릇 세트가 세월의 더께*만 낀 채 부엌 한 곳을 차지한다. 찻잔, 접시, 냄비는 해마다 늘어난다. 냉장고를 열어보면 비닐에 싸인 음식으로 가득하다. 장롱과 옷장은 입지 않는 옷들로 빈틈이 없다. 언젠간 다시 꺼내볼 것 같아 쌓아 둔 책에는 먼지만 가득하다. 컴퓨터 속 문서나 이미지 파일에 넣어둔 수많은 자료들은 무엇이 얼마나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기억조차 가물가물하다.  더께:몹시 오래된 물건에 겹겹이 앉은 거친 

오늘에 매달려 허겁지겁 살다 보니 과거의 빛나던 추억들은 살아나지 못하고 더욱 깊은 과거 벽장 속으로 침잠*한다.

침잠沈潛 : 1.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혀서 깊이 사색하거나 자신의 세계에 깊이 몰입함  2.분위기 따위가 가라앉아 무거움  3.물속에 깊이 가라앉아서 겉으로 드러나지 않음

사유*를 줄이고 공유를 늘리는 것이 간소화의 묘책이다. 최근 호주 시드니대 중앙도서관이 소장 도서의 절반에 달하는 50만 권의 종이책과 논문들을 폐기했다고 한다. 대신 전자책과 전자 논문으로 그 자리를 채웠다. 디지털은 공유의 훌륭한 수단이 된다. 

사유하다私有--: 사사로이 소유하다

 

미련을 버린다

쓰지 않고 내버려 둔 물건이 있다면 새 주인을 찾아주는 것이 옳다. 일단 내 손에서 멀어진 물건은 내 것이 아니다. 더 이상 쓰임새가 없는 살림살이는 짐일 뿐이다. 꼭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면 카메라로 찍어서 남기는 것도 좋다. 사진마저 넘친다면 가물가물한 옛 파일은 삭제 키를 눌러라.

본래의 기능을 생각한다

물건은 제 용도에 맞게 쓰는 것이 중요하다. 피아노는 거실 인테리어 소품이 아니다. .. 생활은 과거에 사로잡힌 완료형이 아니다. 현재를 만끽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진행형이다. .. 몸도 마음도 과도한 영양과 지방을 담고 있지 않아야 한다. 가볍고 자유롭게 비워야 한다. 여백이 없는 인생, 반드시 편집이 필요하다.

빠르게 선택하고 과감히 실천한다

'언젠가 유행이 돌아오면 리폼해서 입으면 되겠지'라는 기대로 몇 년째 옷장에 가둬둔 옷들과 '나중에 한 번은 다시 읽겠지'라는 생각에 수북이 쌓아둔 책들, 남의 이야기가 아닐 것이다.

자신의 판단력에 자신감이 없는 사람은 물건의 운명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결국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과거에 대한 집착' 혹은 '미래에 대한 불안' 중 하나다. 무엇을 가지고 있을지를 즉각 판단하는 일이 중요한 이유는 물건의 소유 형태가 삶의 가치관을 대변하기 때문이다.

'무엇을 갖고 있느냐'는 '어떻게 사느냐'와 동일한 물음이다.

자신에게 꼭 필요한 물건만 추려내는 판단력을 발휘하지 못하면 불필요한 물건을 늘리게 될 확률이 크다. 잘못하다가는 물리적, 정신적으로 물건들에 갇히게 된다. 혼돈의 공간에 갇혀 답답한 삶을 영위하게 된다.

 

 

내러티브의 긍정적 유형과 부정적 유형

대학교 신입생 A군과 B양은 경영수학 시험에서 D학점을 받았다. A군은 스스로 소질이 없다고 판단하고 수업도 종종 빼먹고 기말고사 준비도 하지 않았다. 반면 B양은 더 이상 고등학교 때처럼 공부해선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수업도 더 열심히 듣고 필기도 열심히 했다. A군은 자기 파괴적 순환 고리에 갇혔고, B양은 자기 향상적 순환 고리에 진입했다고 할 수 있다.

A군처럼 부정적 내러티브 징후가 강한 사람은 인간관계에서도 회피적, 피동적 해석을 할 가능성이 크다.

힘든 일이 닥쳤을 때 그 상황을 회피하거나 잊으려고 애쓰는 사람은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거나 해결 방법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윌슨 교수는 이런 사람들에게 글쓰기 요법을 추천한다. 자신과 현실에 대해 객관적인 거리감을 두고 찬찬히 글로 표현해 보라는 것이다. 잘 쓴 글이 아니어도 좋다. .. 쓰다 보면 나중에는 일관성 있는 줄거리도 건지고.. 담담하게 의미를 부여하는 단계까지 이를 수 있다. 의미가 생기면 다음 목표가 떠오르고 포부와 책임감도 생긴다. 글쓰기는 사건의 의미를 재해석하는 데 효과적인 도구가 된다. 

 

 

공부에도 왕도가 있다

시험과도한 경쟁을 유발하기도 하지만 학습의 동기를 부여하거나, 성취도를 측정하는 도구의 역할을 하기도 한다. 공부 못하는 학생을 영원히 낙오시키는 제도가 아니라, 현재의 실력을 측정하여 더욱 분발하도록 격려하는 제도로써 더 큰 의미를 갖는다. 

시험을 잘 보려면, 공부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무작정 책을 들고 의자에 오래 앉아있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 '왜 공부를 하는가'에 대한 근원적 물음을 던지는 것이 첫 단추다. 그다음 자신에게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인지해야 한다. 이와 동시에 누구에게 도움을 받고 어떤 교재를 선택할지를 판단해야 한다. 그리고 공부량과 습관을 고려한 계획표를 작성해야 한다. 

공부도 편집력이 좌우한다. 공부의 달인들은 지식을 묶고 분류하고 압축하는 편집력이 남다르다.

1. 나무보다 숲을 먼저 보라

국어나 영어 시험에서 학생들이 많이 저지르는 실수가 지문을 세세하게 이해하려고 하는 것이다. 그러다 단어 하나에 막히면 다음 지문으로 넘어가지 못하고 시험 시간을 다 허비한다. 공부를 잘하는 학생은 낯선 단어가 나와도 전체 스토리와 핵심 파악에 치중한다. 긴 지문의 맥락을 잡아채면 출제 의도가 보인다. 영어든 국어든 사회탐구든 서너 개의 지문을 자료 스캔하듯 막힘없이 죽 읽어 내려가야 한다.

그러려면 평소 수많은 텍스트를 빨리 읽고 파악하는 훈련이 중요하다. 결국 책을 많이 읽은 학생의 내공이 힘을 발휘한다. 문제의 출제 의도를 파악한 뒤 세부사항을 분석해야 한다. 수학 문제 역시 숫자보다는 질문의 핵심을 파악한 후 최적의 계산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2. 유사한 것은 묶어라

복잡한 것은 분류해서 나눠줘야 단순해진다. 유사한 것과 반복되는 것을 하나로 모으고, 종류와 질이 다른 것을 따로 떼어내는 분류를 공부에 활용해보자. 이때 유의해야 할 것은 분류 항목이 3가지 이상으로 늘어나면 기억하기 힘들어진다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3개의 큰 카테고리로 분류한 다음 다시 3가지 항목으로 나누는 방식을 활용하자. 분류의 기준 자체도 단순 명쾌해야 한다.

예를 들면 조선 600년을 전기, 중기, 후기로 나눈 뒤, 각 시기를 왕이나 사건을 기준으로 다시 3개의 시기로 나누어 암기하는 식이다. 자유시장 경제체제를 공부한다면 제도의 장단점을 각각 3가지씩 파악하고 그 대안도 3가지 정도로 준비하면 어떤 식으로 시험에 나와도 문제가 없을 것이다. 

3. 정보를 시각화하라

글은 독해를 전제로 일일이 읽어야 이해가 된다. 글을 읽는 일은 고도의 집중력을 요구한다. 사전 훈련이 필요하다. 하지만 그림이나 사진은 한눈에 들어온다. 그래서 이미지에 담긴 정보는 직관적이고 강력하다. 관련 이미지를 갖춘 글은 기억에 훨씬 오래 남는다.

시를 공부할 땐 시인의 얼굴을 보며 익혀라.

그래야 시인의 생애와 얽힌 시적 세계관이 이미지로 다가온다.

세계사를 공부할 때 세계지도를

펼쳐 놓고 지명과 함께 외우면 훨씬 기억하기 쉽다.

선덕여왕, 광해군, 안중근, 임시정부 수립, 4.19 혁명, 10월 유신 등 역사적 인물이나 사건을 이미지 자료와 함께 정리하라. 왕의 계열도를 직접 작성하면서 제왕의 치적을 요약하라. 사람의 두뇌는 추상적 개념을 쉽게 잊는다. 여기에 구체적인 시각자료를 곁들이면 역사적 인물이나 사건이 영화처럼 생생해진다.

과거 편집하는 방법

1. 과거에 사로잡히지 말라

미국의 유명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는 미혼모의 딸로 태어나 어렸을 적에 사촌에게 성폭행당해 14살에 임신까지 했다. 가난한 흑인 소녀의 기념비적 성공담은 많은 미국인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그녀는 과거의 불행에 사로잡히지 않고 당당하게 맞서 싸웠다.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스스로 깨닫고 경청의 달인이 되었다. 누구든지 그녀의 쇼에 나오면 스스럼없이 마음의 문을 열었다. 그녀의 영향력은 대단했다. '속마음이나 과거의 철없는 행동을 만인에게 털어놓으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현상'을 뜻하는 '오프라化Oprahization'라는 신조어까지 생길 정도였다. 

과거의 불행이나 실수가 현재의 자신을 삼키려 할 때 오프라 윈프리처럼 맞서라.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 해야 할 일에 최선을 다해라.

2. 현재를 즐겨라

'카르페디엠! Carpe diem 현재를 즐기라는 뜻의 라틴어'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주인공인 존 키팅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외친 말이다. 그는 일류 대학 진학만이 목표인 학생들에게 청춘이 마땅하게 누려야 할 인문적 상상력설파*했다.

"시인 프로스트는 숲 속의 두 길 중 왕래가 적은 길을 택했다. 그 길이 시인을 만들었다. 자신만의 길을 걸어라. 방향과 방법은 스스로 선택하라. 걷고 싶은 대로 걸어라. 전통에 도전하라."

카르페디엠은 '향락하라 Enjoy the present'는 뜻이 아니다. 이 순간을 놓치지 말고 자신을 펼치고 표현하라는 의미다.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는 말과 일맥상통한다. 

3. 꿈꾸기를 멈추지 말라

미래의 설계도가 없을 때 과거에 붙들린다.

꿈이 없으니 닥치는 시간이 버거운 것이다.

해야 할 일이 없으면 허망한 추억을 들추며 감상에 빠지기 쉽다.

지금까지의 삶을 낭비했다고 생각한다면 남은 삶을 꼭 건져야 한다.

아름다운 추억이란 꿈꾸기를 시도하다 생겨난 '훈장'이다. 현대그룹 창업주 정주영 명예회장의 최고 어록은

"이봐, 해봤어?"

다.

돌다리만 계속 두들기다간 인생이 다 간다.

인생을 편집하는 지혜 가운데 하나가 나쁜 일을 줄이고 좋은 일은 늘리는 것이다. 과거의 나쁜 기억, 힘들었던 일들은 털어내고 미래를 위한 꿈의 설계도에 현재를 다 걸어라. 

 

 

유태인은 시간의 소중함을 알려주기 위해 어린이에게 손목 시계를 선물하는 문화가 있습니다. 식사 시간에 딴짓을 하다가 정해진 시간이 되면 먹던 밥도 치워버립니다. 시간을 허비하는 티비 시청도 보라 마라 잔소리를 하지 않습니다. 그냥 처음부터 켜지 않도록 가르칩니다. 만약 보고 있다면 아무말 없이 그냥 꺼버리죠. 지켜야 할 행동은 단호하게, 그러나 말은 따뜻하게 해야합니다. 잔소리는 서로의 관계 형성에 해만 될 뿐이죠.

어려서부터 시간 관념을 익힌 아이들은 책상 위에서 마냥 오래 버티는 공부를 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공부를 제 시간에 끝내고 하고싶은 일을 하는 것이죠. 부모님들도 공부를 마친 자녀에게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하지 않습니다. 대신 평소에 아버지와 탈무드 등을 통해 공부를 하는 근원적인 이유에 대해 토론하고, 자녀들이 공부에 부족함이 없는지, 도와줄게 없는지 묻고 조언해 줍니다. 아이들이 기다리는 시간이라고 하죠. 대부분의 한국 가정에서는 갖기 힘든 부정을 느끼는 행복한 시간인 거죠.
 
자신의 삶과 꿈, 심지어 시간조차 빼앗기고 살아야했던 과거...

돌이켜보면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제 인생 이모작에서는 나의 삶, 나의 꿈, 나의 시간을 살아야하지 않을까요? 

그렇다면 버려봅시다.

지금껏 나를 붙잡았던 과거의 물건들부터 버리는 겁니다.
그래도 답이 안 나오면 어떻게 할까요?

그건 아마도 다음 장에 또 해답이 있지 않을까요?^^

일단 오늘 하루는 '왠지 버리기 좋은 날'로 명명하겠습니다.

 

 

 

로버트 프로스트

일상적인 언어와 익숙한 리듬, 평범한 생활에서 취한 상징을 사용하여 뉴잉글랜드 지방 생활의 평온함을 그린 것으로 유명하다. 시인이 된 뒤 결핵일지도 모른다는 경고를 듣고 농촌으로

100.daum.net

오늘의 낱말은 '침잠, 사유2, 설파하다'입니다.

 

침잠沈潛단어장 저장 : 잠길 침(성 심) / 잠길 잠

  • 1.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혀서 깊이 사색하거나 자신의 세계에 깊이 몰입함
  • 2.분위기 따위가 가라앉아 무거움
  • 3.물속에 깊이 가라앉아서 겉으로 드러나지 않음

침잠하다沈潛--

  • 1.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혀서 깊이 사색하거나 어떤 생각에 깊이 몰입하다
  • 2. 물속에 깊이 가라앉아서 겉으로 드러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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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사전

침잠

  • 1. sink
  • 2. be lost in thought

침잠하다

  • 1. sink
  • 2. be lost in thou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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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사전

침잠沈潛

  • <文语> 沉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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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사전

ちんざん椿山

  •  つばきちんざん(참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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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하다1思惟--단어장 저장

  • 생각하고 궁리하다

사유하다2私有--

  • 사사로이 소유하다

사유하다3赦宥--

  • 죄를 용서해 주다

사유되다1思惟--

  • 생각되고 궁리되다

사유되다2私有--

  • 개인의 소유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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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사전

사유

  • 1. thinking
  • 2. private
  • 3. reason
  • 4. privatization
  • 5. cause

사유事由

  • 1. a reason
  • 2. a cause
  • 3. a ground
  • 4. conditions

사유思惟

  • 1. thinking
  • 2. speculation

사유私有

  • private possession

결격 사유

  • 1. reasons for disqualification
  • 2. reasons for being disqualif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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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사전

사유1事由

  • 1. 事由
  • 2. 原由
  • 3. <北京语> 讲儿

사유2思惟

  • 1. 思维
  • 2. 思考

사유3私有

  • 私有

洒油[sǎ//yóu] 듣기

  • 1. 실패하다
  • 2. (sǎ yóu) 기름을 흘리다
  • 3. 실수하다

사유 재산제私有財産制

  • 私有财产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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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사전

사유5事由

  • 1. 事由じゆう
  • 2. 理由りゆう
  • 3. 原因げんいん

사유7思惟

  • 1. 思惟しい
  • 2. 考かんがえること

사유4私有

  • 私有しゆう

사유2四維

  • 1. 四維しい
  • 2. 天地てんちの四隅よすみ
  • 3. 国くにを維持いじするのに必要ひつような礼れい·義ぎ·廉れん·恥ちの四徳しと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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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어사전

사유私有

  • 사유의(quyền sở hữu riêng, quyền tư hữu, quyền sở hữu cá nhâ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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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파하다說破--단어장 저장 : 말씀 설 / 깨뜨릴 파,  무너질 비

  • 1.밝혀 말하다
  • 2.완전히 깨뜨려 뒤엎다

설파되다說破--

  • 1. 밝혀져 말해지다
  • 2. 완전히 깨뜨러져 뒤엎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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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사전

설파

  • 1. exposure
  • 2. elucidation
  • 3. confutation

설파하다

  • 1. express clearly
  • 2. state plainly
  • 3. elucidate
  • 4. confute
  • 5. ref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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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사전

설파說破

  • 1. 道破
  • 2. 说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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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사전

설파說破

  • 1. (真理しんりなどを)説とき明あかすこと
  • 2. 説破せっぱ
  • 3. 相手あいての説せつを言いい負まかすこ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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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의 힘
국내도서
저자 : 김용길
출판 : 행성B(행성비) 201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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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리더, 동기부여를 위한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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